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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 - 여인들의 전쟁 진세연 김민규 첫 키스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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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어디로가야하오 2020. 1. 2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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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10시 50분에 방송이 되는

TV 조선 특별 기획 드라마

간택 여인들의 전쟁은 이씨가 아닌 자들에게

허락된 최고의 왕비를

차지하기 위한 목숨을건

격돌이 벌어지는 궁중 로맨스이다

 

사극의 명감독

김정민 감독이

탄생한 색다른 극적인

사극으로 기대감을 받았으며

 

 

 

 

 

진세연 김민규 도상우 이열을

이시언 등등 열연을 하는

배우들로 모아 시청률이

상승하고 하고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살해당한

왕비의 쌍둥이라는 비밀을

뒤로 감춘채 후궁 첩지를 받고서

궁에 입성하게 되는

강은보 역할을 맡았는데 김민규는

10년전 일월 성신 앞에서

 

기도를 하면서 서로 강은보만을

사랑하는 왕 이경 역을

맡게 되었다 지난 회에서는

강은보와 이경 납치와 살해 시도

독극물로 절정을 다달았다

 

간택 속에서도 오직 사랑만을

운명 만을 찾아가는 모습들은

TV 앞에서 시청자들이

손이 절이는 장면들이 펼쳐졌다

 

 

이와 관련하여서 진세연 김민규가

터질듯한 감정을

감추면서 입맞춤을 하는 씬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마음을 타들어 가게 했는데

강은보 이경이 호숫가 한복판 다리위에서

서로를 붙잡는 장면과 냉랭한척 하면서

물러서던 강은보의 눈가에

 

 

 

 

눈물은 맺히고 울컥하면서

이경의 눈빛이 흔딜리고 두 사람의

입맞춤은 시작이 된다 강렬함 감정으로

서로를 감싸고 있을때

이건 무슨 연유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리 위에 키스신은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서 촬영이 되었으며

두사람은 리허설을 하는 순간부터

캐릭터에 너무 푹빠져서

내가 정말 배우인지 아니면 사극의 본인인지

구분이 안된다고 하였다

 

겨울에 추위를 막을수가 없는데도

TV 방안을 뜨겁게 달군

첫 입맞춤은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라가며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달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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