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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삼식이 천명훈 김호중 실력은 어느정도? 시청률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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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용자 어디로가야하오 2020. 1. 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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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에서 방영이 되는 미스터트롯은

딱 2회만에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방송 시작부터 출연자들의

포털 사이트 검색을 장악했다

 

미스터트롯은 40대 50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들에게는 이 프로가 낙이라고 한다

 

미스터트롯은 1회 당시에는 14%를 육박하며

2회 당시에는 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회 방송에서는 아이돌부가 등장 했는데

 

남다른 외모와 수려한 외모덕분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는데 외모는 굉장히

어린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들을 보여줬었다

 

 

 

김준수를 존경하여서 아이돌이 되었다는 참가자도

있었다 A6P의 리드보컬 김중연은 댄스까지 선보이면서

남행열차로 올하트를 받았다

 

배우 강하늘의 친구인

추혁진은 사랑은 나비인가봐로 꺽기의 고수로

선보이고 보이비의 호랑나비를

곡으로 갑자기 나오면서

춤을 추게 하는 반전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돌부의 하이라이트는

천명훈이었다

 

천명훈은 부담보이는 잊어주시고 25년차 NRG의 메인보컬로

나왔다고 하였다 천명훈은 많은 사람들이 예능으로

자신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제는 진짜 가수로써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황진이 라는 선곡으로

무대를 섰다 화려한 안무와

함께 노래는 시작이 되었고

올하트는 받지 못했지만

13개중에 12개를 받았다

 

천명훈에 이어서 연습한대로

나오지가 않아서 속상하다며

조금더 분발할것에 대한

후회로 마무리가 되었다

하지만 추가 합격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서 현역부 A조의 무대가

이어졌는데 국회의원

신기남의 아들 신인선같은

경우는 화려한 춤사위로

봤냐고를 올하트를 받아내고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다

 

이어서 차수빈의 등장 당돌한 여자를 불렀지만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 때문에

4개의 하트만 받고 만다

굉장히 아쉬운 무대였다

 

개그맨이기도 하며 가수로도

활동하는 영기는 코믹한

몸짓으로 한잔해를 맛있게

소화하여 올하트를 받았다

 

개인적으로 개그맨인데도 이정도

부르는 가수는 이분 밖에 없다

 

트로트신동 으로써 유명했던

신동부 차례인데

과거 스타킹에도 나왔던 울산

이미자로 불리던 김희재는

돌리도를 부르며 AR 즉 CD를

그냥 틀어낸게 아니냐는

극찬을 받고 올하트를 받았다

 

 

이번 2화에서 최고의

유망주로 주목받는 김수찬은 나야나를 불러서 

올하트를 받았다 다음 참가자로

양지원 또한 올하트를 받았다

 

타 장르부가 이어서 진행이 되었는데

고등학생 파바로티로

유명한 김호중은 태클을 걸지마 성악 느낌을 빼고

트로트 창법으로 소화하여서 충격을 줬으며

이노래를 꼭 자신이

리메이크를 하겠다고 하였다

 

직장부가 다음에 이어서

진행이 되었다

삼식이에 대한 정체가

들어나지 않았으며

 

복면을 쓰고 정체를 가리고 있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결승전에가면

복면을 벗겠다고 하였다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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