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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소독제 전해수기 안정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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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용자 어디로가야하오 2020. 3. 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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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소독제 전해수기 올바른 사용법과 안정성 검증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으로 집안에서 사용하는 일명 전해수기를 많이들 사용 하시는걸로 압니다 점점 사용량이 증감함에 따라서 정부는 전해수기 안정성 검증에 나서기로 한건데요 정확한 검증 내용은 인체에 전해수기가 어떤 부정적인 영향 또는 부작용이 있는것인지 검증하기 위함 입니다 전해수기 계속해서 알아보시죠



전해수기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살균수를 만들수 있는 제품인데요 수돗물에 소금을 소량을 탄뒤에 3분정도를 전기자극으로 치아염소산수를 만들어 내는 제품입니다 치아 염소산은 락스같은 살균제 포함된 성분으로써 전해수기 업체들은 옷이나 문고리 휴대폰 등등 사용하면 멸균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여서 전해수기는 엄청나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중에 나온 전해수기들은 치아염소산수 농도의 수치가 200ppm 미만 즉 식약처의 기준을 지키고는 있지만 중요한건 전해수기는 분무 형태라는건데요 식약처의 기준을 지키더라도 사용 방법에 따라서 전해수기가 문제를 발생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유는 분무형태로 전해수기를 사용하게 되면 직접적으로 흡입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건데요 그러면 전해수기 어떻게 사용 해야 될까요? 전해수기를 뿌리지 말고 묻혀서 닦아내야 된다는겁니다 전해수기를 제외하고 모든 살균제가 동일 합니다



소비자들 대부분들이 전해수기를 사용 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사용 하고 있어서 전해수기 안정성 문제에 더욱 예민 할 수 밖에 없는것이 정부의 입장입니다 3개월 동안 전문가들이 전해수기 안정성 검토를 거쳐서 이번년도 말까지 검증 결과는 공개 될것인데요 참고로 또 하나 말씀드리자면 WHO 세계 보건 기구에서나 질병 관리 본부에서 살균제 같은 경우에는 500 ~ 1000ppm 정도는 되어야 코로나 바이러스가 살균 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지 않나요? 그러면 200ppm으로 살균이 가능한지도 의문이 듭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유한락스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유한락스 분들이 이야기해주신 중요한 정보들입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함부로 분무하지 말라는겁니다 부주의 하게 분무를 하게 되면 감염성 물질이 오히려 공중으로 비산 할 수 있다는것과 공기중에는 살균소독제와 감염성 물질이 동시에 돌아 다닌다는건데요 또 하나 그러면 방역 당국이 소독을 할때 막 뿌리지 않냐 그것도 마찬가지로 전문가가 시행하는 광역 소독방식을 개별 가정에서 따라하면 안되며 그건 광역소독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믿을수 있는 기업 유한락스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아주 꼼꼼히 이야기를 합니다 전해수기 사용 하시는 여러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사용 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글을 작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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